가연넷 소개

가연넷은 자주 쓰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모아 검색 결과처럼 보여 주는 주소모음입니다. 운영 방식이 궁금하거나 개인 정보 처리가 걱정된다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함께 읽어 주세요.

왜 만들었나

포털에서 사이트 이름을 검색하면 맨 위에 광고가 붙고, 그 아래에는 이름만 비슷한 소개 글과 우회 주소가 섞여 나옵니다. 매일 여는 사이트라도 즐겨찾기가 없으면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하고, 그 사이에 가짜 주소에 걸리는 일도 생깁니다. 가연넷은 이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26개 분야 629곳의 공식 주소를 한 곳에 모으고, 홈 검색창에 하려는 일을 적으면 맞는 줄만 남도록 했습니다.

이름에 담은 뜻

가연넷의 가연은 좋은 인연이라는 뜻입니다. 필요한 사이트와 그 사이트를 찾는 사람을 정확한 주소로 이어 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생각을 담았습니다. 영문 표기는 GAYEON입니다.

운영 원칙 요약

  • 공식 주소만

    서비스 운영사나 기관이 직접 쓰는 도메인만 싣습니다. 미러 사이트와 우회 주소는 넣지 않습니다.

  • 결과는 그대로

    접속 확인에서 받은 응답을 고치지 않고 적습니다. 제한 응답과 재확인 대상도 숨기지 않습니다.

  • 순서는 쓰임새로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곳을 앞에 둡니다. 돈을 받고 순서를 올리지 않습니다.

  • 변경은 기록으로

    도메인이 바뀐 곳은 목록을 고치고 변경 로그에 이전 주소와 함께 남깁니다.

원칙에 대한 의견이나 목록 수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주소 확인 절차

  1. 운영 주체 확인

    회사 소개, 앱 마켓 개발자 정보, 언론 보도의 주소를 맞춰 보고 같은 도메인일 때만 후보로 올립니다.

  2. 접속과 응답 기록

    확인일에 모든 주소를 일반 브라우저와 같은 조건으로 열어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3. 세 가지로 분류

    정상 응답, 제한 응답,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나누고 줄마다 표시합니다.

  4. 바뀐 주소 반영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간 곳은 새 주소를 다시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치고 로그에 남깁니다.

이번 목록은 2026-10-28에 확인했습니다. 다음 확인 때도 같은 절차를 처음부터 되풀이합니다.

분야 구성

목록은 다섯 묶음 26개 분야로 나뉩니다. 보기·듣기에는 웹툰, OTT, 영화·드라마, 음악, 게임, 스포츠중계, 공연·티켓이 있고, 찾기·읽기에는 검색·쇼핑, 뉴스, 커뮤니티, 번역·사전, AI도구가 있습니다. 사고팔기는 중고거래, 패션·뷰티, 가구·인테리어, 배달·음식, 택배·배송, 나들이·생활은 지도·날씨, 숙소·여행, 캠핑·레저, 반려동물, 일·돈·도구는 증권·투자, 협업 도구, 디자인, 웹호스팅, PC·하드웨어입니다. 분야마다 스무 곳 안팎의 공식 주소를 싣고, 묶음별 요약은 주소모아 전체 분야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편합니다

홈 맨 위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이나 하려는 일을 적으면 맞는 줄만 남습니다. 찾은 주소는 눌러서 바로 들어가고, 두 번 이상 찾게 되는 곳은 브라우저 즐겨찾기로 옮겨 두세요. 그러면 다음부터는 검색을 거치지 않아도 되고, 검색 광고나 사칭 문자에 섞인 가짜 주소를 만날 일도 줄어듭니다. 주소가 바뀐 곳은 홈의 최신 주소 변경 로그에 모아 두니, 가끔 한 번씩 훑어보면 즐겨찾기를 최신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확인 결과를 읽는 법

줄마다 붙은 표시는 세 가지입니다. 정상 응답은 확인일에 사이트가 평소처럼 페이지를 돌려준 경우입니다. 제한 응답은 서버가 응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 프로그램이라고 보고 내용을 막은 경우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그대로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해외 망에서 연결되지 않은 주소로,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국내 기관과 기업에서 주로 나옵니다. 세 표시 모두 그 주소가 공식 주소라는 사실과는 관계가 없고, 확인일의 접속 상태만을 뜻합니다.

가연넷이 하지 않는 일

목록에 오른 사이트와 가연넷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가연넷은 각 서비스의 이용, 결제, 고객 지원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목록의 사이트를 추천하거나 보증하지도 않으며, 서비스 이용 조건은 각 운영사의 약관을 따릅니다. 광고 배너와 유료 순위 자리를 두지 않는 대신, 주소를 정확히 알려 주는 일 하나에 집중합니다. 회원 가입이 없고, 이용 기록을 모아 따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 문의 gayeon@contact.com